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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단풍산행

이백휴 2010-10-31 (일) 20:03 14년전 1655








오랫만에 구봉산을 찾았다.
구봉산 식당에도 들려 오랫만에 주인 내외분을 뵙고 술 한잔 기울인다.
취기에 잠시 누었다가 새벽 4시에 일어나 워킹이 시작된다.
코가 땅에 닿는 구봉산 등산로...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별이 초롱초롱 맑은 날이라 혹시나...하고 기대했다.
결과는 꽝이다.
역시 구봉산은 만만하지 않다.
단풍이 끝물이라 내년이나 기약해야 겠다.
서울에서 오신 분들이 계셨다.
아시는 분들이라 간식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숲의정령/박성준 2010-10-31 (일) 21:58 14년전
  고소모가 따뜻하게 보입니다. ^^  그날 못가서 아쉬움이 많아 전 이번주 초에 함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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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채은병 2010-10-31 (일) 23:16 14년전
  카메라 펴시긴 하셨네요. 오른쪽 맨아래 간신히 저도 담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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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0-11-01 (월) 08:48 14년전
  반갑습니다.
여명이 붉게 변할지 몰라 카메라를 걸었는데 인증샷용이 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새로산 툴리스 무릎보호대 테스트는 제대로 했네요.
서울에서 오신 정박사님께 구봉산과 마이산을 안내 해 드렸으니
그래도 보람있었습니다.
서울팀들은 잘 올라가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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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2010-11-01 (월) 08:59 14년전
  요즘 시계가 많이 않좋네요...!
그렇치 않아도 구봉산 소식이 궁금했는데
소식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일요일 밤에 날새고 왔습니다만 결과가 신통치 않을것
같네요 결국 시계가 문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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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0-11-01 (월) 09:21 14년전
  드디어 운명의 11월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산사진을 하면서 느끼고 터득한 것이 있다면
11월을 잘 다뤄야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고산 정상의 특징을 아시는 분들은 같은 생각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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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성 2010-11-03 (수) 21:21 14년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여기저기 구봉산에 대한 안내도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여건이 됐으면 같이 식사라도 했으면 했는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다음에 덕유에서 한번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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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0-11-04 (목) 08:48 14년전
  험한 등산로 오르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자연은 한 번에 허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 대박나시길 기원하며 겨울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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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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