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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안성골의 새벽

이백휴 2011-01-30 (일) 16:58 11년전 2074


새벽...
해가 돋기 전의 분위기를 표현해 보았다.
저 아래 가옥에서는 학교갈 준비가 한 창일 것이다.

양재현 2011-01-31 (월) 15:20 11년전
  밤새 북동풍이 불어와서 동쪽에만 상고대가 붙고,,,적당한 골안개 같은 운해들, 새벽의 푸르스름한 빛깔들.. 주말 산행가가 이런 상황 만나기는 정말 어렵다는걸 새삼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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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채은병 2011-02-23 (수) 11:23 11년전
  색감에 그날의 그상황이 고스란히 체감 되는듯합니다.
눈이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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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머 이인표 2011-12-12 (월) 20:39 11년전
  운해가 골에 담긴 풍경이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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