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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장갑 이야기

이백휴 2011-10-17 (월) 16:25 12년전 1351












혹한의 겨울 설산에서 장갑의 중요성은 등산화와 똑 같다 할 것이다.
나는 7~8켤레 정도를 서랍에 정리해서 관리하고 있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위의 블랙다이아몬드사 제품은 벙어리 우모장갑을 제외하고 손가락 타입중에서 최고의 보온성을 가진 제품이라 생각된다.
고어텍스 필름처리는 물론이고 가죽의 질감과 내구성에 신뢰가 느껴진다.
스키용으로 개발된 것으로 보이나 산악인도 스틱을 잡고 워킹하기에 적합하다.
그리 비싼편은 아니며 다만, 구하기가 어려워 애써야 한다.
이 자리를 빌어 어렵게 구해 준 승호씨와 도한씨께 감사를 표한다.

아래 제품은 사레와의 가죽제품이다.
자전거 타기나 화목작업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 여러모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마치 군대 유격장에서 레펠코스 점프전에 나누어 주던 유격수갑과 흡사하다.
하지만 훨씬 부드럽고 편하며 손을 보호하는데 최고다.
전에는 이런류의 가죽제품이 없어서 구할 수가 없었는데
친하게 지내는 지인의 사레와 매장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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