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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무주 설천

배도한 2011-11-14 (월) 12:43 12년전 1584






안개 탓에 다리 운동 열심히 했던 하루 였습니다...ㅎ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MqL&articleno=53&categoryId=4®dt=20111114124108

이백휴 2011-11-14 (월) 17:16 12년전
  추어탕도 맛있었고 복분자도 맛있었고 워킹도 맛있었습니다.
오랫만에 콧바람 맞으니 폐도 깨끗해 진 것 같고...ㅎㅎㅎ
이제 우리들의 계절이 오는 것 같아 벌써부터 가슴은 설레는데
수많은 관광객과 마주칠 생각하면 짜증도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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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2011-11-15 (화) 08:14 12년전
  백휴형님 ~~잘 계시죠?
일요일 새벽에 저도 무등산에서10시가 넘도록 기다렸는데
안개가 걷치지 않아 운동만 하고 왔는데
골안개도 좋쿠 ..그랬는뎅
이번주 토요일 다시 노려볼려구요
요즘 전 무등의 새로운 포인트를 개발하는 재미에 푹빠졌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될수 있는 델 찾앗어요 ㅎㅎㅎㅎ
한 4~5년 다니니까 정말로 새로운 시각과 다른사람이 촬영하지 않는
구도가 보이기 시작 합니다.
늘~~~ 지도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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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1-11-15 (화) 09:17 12년전
  진호님 반갑습니다.
무등산의 진면목을 캐내서 자기만의 작품이 탄생되기 시작하면 다른데로 발길을 돌리지 못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그림이 머릿속에 맴돌기 때문에 적중률도 좋아지지요.
그것이 바로 강점에 올인하는 것이고 성공체험이며 한계돌파입니다.
무등산하면 진호님이 상징적으로 떠오르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하고 몰입하여 타인이 보지 못하는 것이 보일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제가 덕유산에 올인하는 것도 이런 맥락입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요.
그것은 사력이 짧아서 못알아 듣거나 욕심이 많아 다른 것을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진호님은 부디 무등산으로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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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2011-11-16 (수) 16:52 12년전
 
 저도 백휴씨의 생각에 전적 동감합니다.
 일전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라는 이야기에서도 보듯이
 진호씨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야죠. 무등산이라는 하나의 산사진에 독보적인 존재가 되십시오.
 기라성같은 작가님들 축에 끼어 'Best one'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무등산을 홀로 택해 'Only one'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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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1-11-18 (금) 08:47 12년전
  김기수님 반갑습니다.
잘계시지요...^^*

그렇습니다.
사진가도 일종의 브랜드 같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다른 시각으로 다룬 작품이 나와야 하는데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이지요.

뒤에서 계속 따라만 다니는 생활이 익숙해지면 평생 그러다 마는 것입니다.
기존의 한계를 돌파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몰입하고 또 몰입하여야 하는데 본인의 강점을 모르고 아무데나 몰입하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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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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