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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언제나 바빠요.

숲의정령/박성준 2012-04-12 (목) 17:31 12년전 916




투표하고 날이 너무 좋아 가족과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한참 걷다보니 둑방옆에 귀하디 귀한 흰민들레가 폈더군요...
드디어 꽃대가 올라 왔구나....
작년에 흰민들레 발견하고 집에 몇포기 케다 심었는데...
2포기 살아 잎새를 틔워 넘 반가웠습니다.
올해는 뿌리채 뽑지 않고 잎만 적당히 솎듯 따 집에 가져 왔습니다.
잠깐 채취하였는데....한손 가득....재미 솔~~솔~~^^
집에 가져와 물에 깨끗하게 씻고 덖어 차로 만드는 중 입니다.
오늘~내일~ 이면 민들레차 완성될것 같아요,...
전원생활을 하면 봄이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
봄을 맘껏 만끽하려면 부지런해야 합니다. ^^

이백휴 2012-04-12 (목) 22:37 12년전
  오우~~
흰 민들레도 귀하지만 세퍼트가 강아지 티를 벗어 가누만...
병원비 꽤나 잡아 먹었다는 그 녀석인갑넹...
이쁘게 잘 키우소...
잘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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