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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뒤에 찾은 숲

이백휴 2012-04-24 (화) 11:22 11년전 996








천상의 화원이 따로 없었다.
긴 겨울잠을 깨고 초목들이 앞을 다투어 잎과 꽃을 터트리고 있었다.
비온 뒤의 촉촉함과 상쾌한 바람 맛은 최고의 쾌감이었다.
평일이지만 이번주는 매일 들어가고 싶다.

숲의정령/박성준 2012-04-24 (화) 18:24 11년전
  와우~~ 부지런도 하셔여^^ 빨리 올리셨네요
공기도 바람도 습도도 정말 쵝오였던 밤이었습니다.
정말 이번주는 계속 들어가고 싶은 맘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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