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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우들과의 조우

이백휴 2013-12-02 (월) 19:25 10년전 1247


















하산길에 반가운 후배들과 조우했다.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후배들이다.
이들의 배낭은 보물창고다.
누구나 무거운 배낭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혹시나 만날 사람까지 배려한 배낭꾸리기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사진에 보이듯 이들의 표정엔 욕심이 보이지 않는다.
조급하고 욕심많은 어설픈 산꾼들이 배워야 한다.
야비할 정도로 자기 위주로 배낭을 꾸리고와서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는 얌체같은 사람들은 반성해야 한다.
빈 깡통이 요란하다고 그런 사람들이 입은 더 시끄럽다.

 

(왱이)박성국 2013-12-03 (화) 12:20 10년전
  넘 행복했어요.
그때에 추억이 영원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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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정령 2013-12-03 (화) 12:32 10년전
  제 사진이 특별히 더 잘 나온거 같습니다. ^^
좋은 분들과 같이해서 좋은 추억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 월든....열심히 읽고 계시지요~ ㅡㅡ^
고전(월든)를 읽음으로 품위있는 사상(자연예찬)을 지속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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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3-12-04 (수) 13:24 10년전
  아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항상 자연을 즐기며 살아갑시다.
세월이 많이 지나면 추억하면서 다시 볼 광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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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 2013-12-04 (수) 13:27 10년전
  선물해 주신 월든 30여 페이지 읽었습니다.
본부에 두고 돌려 읽고 싶은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것 같습니다.
그 토록 오래전에 미래를 내다 보았다는게 대단할 따름이고요.
년말에 마무리 한 잔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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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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