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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아침풍경(둘)

이백휴 2013-12-02 (월) 20:06 10년전 1443




















정상능선의 공식적인 적설량은 56cm로 11월 산 아래 상식으론 이해불가지만
사진속에서는 능선의 찬바람까지 느껴진다.
콧바람 쏘였고 대피소에서 여러분들과 재미있는 정담 나누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 하는 산행이다.
내 원고의 대부분은 가을과 겨울풍경으로 편중되어 있어
갈수록 겨울에 카메라 꺼낼 일이 줄어들고 있다.
며칠씩 대피소에서 기다리던 사진가들도 보따리를 싸는 기색이다.
나도 본격적인 겨울에 대비 정비할 일이 있어 본부를 향해 하산길에 올랐다.

HL4GUH(옥덕기) 2013-12-23 (월) 19:18 10년전
  펼쳐진 구름바다위로 용이 승천할것 만 같은 풍경입니다.
펼쳐진 구름을 보니 가슴이 마구 두근거립니다. 인간의 속세는 보이지 않고 그저 끝없는 바다만 보입니다.
자연은 정말 위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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