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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진수식~

숲의정령 2014-05-14 (수) 16:07 4년전 610














제가 처음으로 야생의 맛을 보았던 곳에서
카누 진수식을 했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카누이스트로의 삶에 들어서는 순간...
이제 물길을 가르며 야생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로우도 강에 대한 책도 쓰고 카누를 즐겨 탔다고 합니다.
조용한 물살을 가르며 깊은 사색에 잠겼을 그를 생각하며...
저도 조용히 패들을 저어 문명과 잠시 멀어져
자연에 동화되는 야영을 꿈꿔봅니다.

이백휴 2014-05-16 (금) 13:46 4년전
  싱그러운 5월...
눈이 아리도록 파란 호수에서 소리없이 미끄러지는 카누의 정적과 멋!
아직 이른감이 있는 아웃도어의 한 장르...
하지만 소리없이 먼저 도전하는 선구자 동생덕에 호사스런 첫 체험
별일 없는 한 맨날 델꼬 다닐꺼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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